5월 4th, 2009의 보관물

google 을 능가하는 엔진?

나는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주로 Naver 지식인을 이용해왔다.
남들이 답한 것이라 신뢰성도 없고, 답변이 없는 질문이 태반이다.
이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등장한 것 같다.

그것은 Stephen Wolfram 이란 영구의 물리학 박사가
개발한 ‘wolfram alpha’ 라는 지능형 검색 엔진이다.

기존의 검색엔진과 달리, 응답 엔진(answering engine)인
울프럼 알파는 사실적 질문에 답을 해주는 사고하는 엔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wikipedia와 달리 과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신뢰받는
연산 프로그램인 Mathematica 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 정확한
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의 GDP는? 라고 검색을 하면
그래프로 GDP를 알려주고 연도별 변화를 알 수 있다.
또한 GDP에 관한 다른 정보도 알 수 있다.

렉싱턴의 날씨를 검색하면
평균 기온 뿐 아니라
지난 몇 년간의 기온을 그래프로 볼 수 있고
앞으로의 날씨까지 예측할 수 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Launching May 2009 라고 하는데
무척 기대가 된다.
‘인터넷 혁명’ 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google 과 wikipedia 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궁금해진다.

출처 : http://www.techcrunch.com/2009/03/08/wolfram-alpha-computes-answers-to-factual-questions-this-is-going-to-be-big/

“Youtube got religion”

타임즈(time) 사이트의 기사를 보다가 “Youtube got religion” 라는 제목의 기사가
흥미를 끌었다.
유투브 ? 동영상 사이트가 무슨 종교를 갖지?

기사의 내용인 즉슨, 목사, 신부, 등 종교 지도자들이 캠코더로
영상을 찍어 Youtube 에 올리는 방식으로 인터넷의 발전이
종교의 전파 속도에도 가속도를 붙였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거리를 지나다니거나 지하철에서 종종 ‘예수님을 믿어라”
라는 식의 전파를 하고 다니는 사람을 봤다. 솔직히 저렇게 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전도가 될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종교의 확산은 스케일부터 다르다.
전세계 접속가능한 세계1위 동영상 사이트 Youtube 에
올라온 종교관련 영상들이 수백만, 수천한 view 를 넘었다는 것만
봐도 그 영향력은 대단한 것이다.

비영리단체인 종교단체들도 인터넷이란 도구를 잘 이용하는데,
우리 기업들도 빨리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하고

youtube, twitter, facebook과 같은 sns 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잘 세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충전이 필요없는 휴대폰 시대가 오나?

1980688

삼성전자 조합기술원과 금오공과대학교 신소재 시스템공학부에서
미래형 모바일 에너지 저장 장치와 투명한 센서 ‘플레시블 나노전력발전소자’ 를 공동 개발했다.
이는 휴대폰 화면에 장착할 경우 손가락으로 누르는 위치에서 전력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충전없이 사용가능한 휴대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이야기다.

pad위에 올려놓으면 충전이 되는충전pad 소식에도 놀랐었는데,
이번에는 자체 전력을 발생시켜 충전이 필요없게 되는 기술이 나오다니…이 기술이 보다 발전해서
상용화 단계에 이르면 여행을 갈때 충전기도 필요 없게 되고,
누구나 밧데리가 다 되거나 없어서 겪었을 불편함은 없어질 것 같다.
또한 편의점에서 밧데리를 충전시키는 장면도 앞으로 볼 수 없는 날이 오지 않을까 ??

이 기술이 비단 휴대폰 뿐 아니라 각종 전자기기에도 다방면으로 활용되어,
집안에 수많은 전기코드가 뒤엉켜 있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될 날을 꿈꾼다.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423020102516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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